본문 바로가기

소리마을

한밤중에 거문고 소리를 듣고

저편 사람들의 마음을 읽다.

깊은 밤 적막 속에/그 누가 청아하게 거문고를 타는가?/버스럭대는 뜰 앞의 낙엽 소리/ 갈바람이 숲 속에 불어 오누나.....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