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을 지나다

일상풍경 2014. 3. 30. 15:47
물은 흐르고 흘러 봄날, 다시 그 자리에 있다. 흐름이 멈춤이고 시간이 공간이 되어 사람들을 만나 에너지를 주고 받으며 공존한다. 사물이 비켜가듯 사람은 산으로 가고 물은 바다룰 향한다.


'일상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갠트리 크레인-gantry crane, 부산이다.  (0) 2014.05.17
뻥이요~. 구포시장.  (0) 2014.05.17
봄날을 지나다  (0) 2014.03.30
눈이 왔다  (0) 2014.02.11
가고 또 온다  (0) 2013.12.31
산수유를 법제하다  (0) 2013.12.08
Posted by 武士內外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