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봄날, 아내가 진달래 꽃잎 몇개 따더니 '진달래 화전'을 부쳤다. 조청에 화전을 맛본 딸아이는 맛을 논하고 아내는 봄 같다며 풍경을 논하는데 나는 그저 봄을 즐겼다.


Posted by 武士內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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