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 가까운 거리에 있는 작은 산사에서 일년 달고 무탈하고 평온하기를 소망하는 바램으로 대웅전 관불식에 참여했다. 햇볕이 따갑고 더운게 여름 날씨이다.

Posted by 武士內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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