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석자를 새겼다. 요녕석. 8푼. 주문과 백문을 혼용(주백상간)하여 작업했는데 습작 횟수를 더할 때 마다 점점 어렵게 다가온다. 오는 길에 본것이 제법되니 봐야 할것이 많아 그럴것이다. 한발 더 디딜 때마다 배움이 크고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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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武士內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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