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게 물들었다. 시간도 공간도 사람도 생각도 단풍에 물든 가을이다. 다 그렇게 아름답게 구성되어진다. 나도 물들고 있다.

'일상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공공 조형물은 유효할까?  (0) 2018.12.06
드론, 어떤 미래인가?  (0) 2018.11.19
붉게 물든 가을이다  (0) 2018.11.15
제주 올레길 여섯구간 이백십여리  (0) 2018.10.13
톨레도 무사-武士  (0) 2018.09.19
낙숫물, 기억되다  (0) 2018.09.14
Posted by 武士內外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