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가쁘게 높은 계단을 오르고 숨고르기를 하는데 맞은 편 산자락에 평소 안보이던 풀숲 노란 꽃들이 크기 보이더라. 들숨에 숲향 가득히 들어와 마음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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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武士內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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