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 興於詩 立於禮 成於樂

논어 제八편 태백(泰伯)에 있는 글이다. 국악을 들을 때마다 사색한다. 머릿속을 떠나지 않고 늘 맴도는 화두로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도 유효한지를 스스로에게 묻는다. 시간의 양 끝에서 음악을 바라본다. 국악일람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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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武士內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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