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방송의 '보이는 국악특강'의 악기, 마음을 전하는 나무(6회 아쟁)편을 보면 10여분 길이의 '아쟁과 거문고 병주'(한갑득류 거문고 산조/아쟁:김영길, 거문고:손수연, 장구:강형수)가 있는데 새롭다. 아쟁은 아쟁의 멋을 보여주고 거문고는 거문고 만이 갖고있는 품격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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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武士內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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