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장읍성 남문지. 읍성을 답사할때는 남문을 통해 들어간다. 그래야 읍성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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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길에...칼국수 한그릇 땡기고 있는데 옆 자리 노년의 아주머님 세분이 국수후루룩 하면서 이야기를 나눈다. <요즘 월급쟁이만 해서 돈을 벌수가 없잖아, 부동산도 해야지.. 등의 재테크>를 일상의 밥상 언어로 나누고 있다. 젊은이들이 살아가기 어렵다는 말을 하고 있다. 현재의 어려운 삶의 모습이다.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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