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에 가니 경품잔치를 하고 있다. 더운 여름날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추점지를 네모난 통에 집어넣는다. 지난 일주일 동안 전통 시장에서는 2만원 이상의 물건을 구입한 사람에게 경품 추첨권을 줬다. 그리고 오늘 11시에 추첨을 한다고 하니 많은 사람들이 시장통 안에 들어섰다. 전통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다. 그들의 바램처럼 서민들의 시장이 늘 북적거리기를 희망한다. 마트가 시장일 수는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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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武士內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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