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곳 과녁을 보며 사색하듯 활시위를 당기는 지금의 활쏘기를 기록하고, 지난 시절의 활쏘기를 찾아 그 시대 궁사들의 활문화를 엿보며 대중들이 보기 쉽게 책으로 엮었다. 인문학적 감성이 충만한 활쏘기풍속, 국궁문화이다. 전통활쏘기연구 창간호에 그런 내용을 담았다.

'활터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명무 심재관  (1) 2021.05.19
전통활쏘기연구 창간호  (0) 2021.05.12
멈춰선 화살  (0) 2021.04.17
활터의 정간(正間)  (0) 2020.09.22
국궁신문, 20년.  (0) 2020.09.17
국궁, 활쏘기 무형문화재 제142호  (0) 2020.07.30
Posted by 武士內外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