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곳 과녁을 보며 사색하듯 활시위를 당기는 지금의 활쏘기를 기록하고, 지난 시절의 활쏘기를 찾아 그 시대 궁사들의 활문화를 엿보며 대중들이 보기 쉽게 책으로 엮었다. 인문학적 감성이 충만한 활쏘기풍속, 국궁문화이다. 전통활쏘기연구 창간호에 그런 내용을 담았다.

'활터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전통활쏘기를 기록하다  (0) 2021.06.28
명무 심재관  (1) 2021.05.19
전통활쏘기연구 창간호  (0) 2021.05.12
멈춰선 화살  (0) 2021.04.17
활터의 정간(正間)  (0) 2020.09.22
국궁신문, 20년.  (0) 2020.09.17
Posted by 武士內外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