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풍경

봄날, 두릅

완연한 봄날, 그 분이 나오셨다. 두릅. 손가락 한마디 쯤 크기로 산책로 가늘 갈가에 쭈욱 서 있다. 봄기운 몸속 깊숙히 오는 느낌이 좋다.

'일상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캘리그라피 손거울  (0) 2021.04.17
강낭콩찐방  (0) 2021.03.31
봄날, 두릅  (0) 2021.03.18
진달래  (0) 2021.03.17
노루귀 꽃  (0) 2021.03.14
삼일절  (0) 2021.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