淸梅射場

활터에서 2011. 12. 12. 00:07


천변에 솔포를 치고 활을 냈다. 앞산을보며 태산을 밀듯 줌을 잡고 개울에 흐르는 물길처럼 뒷손을 뺀다. 길 따라 흐르는 화살들, 솔포를 지나 산으로 향한다. 두순을 내니 해가 산을 넘었다. 淸梅射場

Posted by 武士內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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