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가 태풍이 되었다. 남쪽에서 민들레가 북상한다며 난리이다. 아마도 큰바람과 비를 동반한 큰 태풍인가 보다. 활터에 널린 민들레를 바라보며, 또다른 민들레가 오기전에 활터에서 활쏘기를 하였다.

틈틈히 활터의 다양한 모습을 렌즈에 담았다.

[활터 정원(?)애 한그루의 포도나무가 있다]


[언제나 친근한 느낌을 주는 무겁 풍경]

[노란 꽃 그리고 접시꽃 너머 과녁이 들어온다]

[안개가....해무라고 부른다. 바닷가에서 오는 안개는 아주 시원하다]

[과녁이 사라지기 시작한다. 이때쯤이면 설자리에 선 射者들은 긴장하기 시작한다]

[흐릿한 과녁으로 어김없이 화살은 비상한다]

디지털 국궁신문@무사내외

Posted by 武士內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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