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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0.20 각궁, 생각을 품다
  2. 2011.12.12 淸梅射場

 

 

 고자, 양양고자.

단순하게 말하면 Siyahs.

같은 듯 하면서 서로 다르게 성장해 왔고,

다른 듯 하면서 같은 속을 지니고 있다.

마치 인류의 이동처럼

부딪침과 어울림이 공존했다.

어디서

어디로부터 시작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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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武士內外
TAG 각궁, 국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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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梅射場

활터에서 2011.12.12 00:07


천변에 솔포를 치고 활을 냈다. 앞산을보며 태산을 밀듯 줌을 잡고 개울에 흐르는 물길처럼 뒷손을 뺀다. 길 따라 흐르는 화살들, 솔포를 지나 산으로 향한다. 두순을 내니 해가 산을 넘었다. 淸梅射場

Posted by 武士內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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