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을 지우고, 외연을 확장하다. 현존하고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유효한 가치가  있으며, 문화적 완성도는 평등하다. 스스로 갖고 있던 편견을 지우는 일은 세상을 편하게 하는 일이며, 인류문화를 존중하는 행위이다. 편견은 불필요한 영역의 줄긋기이며, 편가르기에 불과하다. 톨레도에서 중세유럽의 무사를 만나는 행운을 얻었고 유럽에 대해 벽을 쌓았던 편견이 무너졌다. 편견을 지우면 스스로 더 넓고 자유로운 영역을 확보한다. 한걸음 더 내 딛는다.
Posted by 武士內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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