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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터에서

국궁신문 새롭게 단장

국궁신문이 새로운 모습으로 확 바꼈다. 10여년 전에 적용된 기능과 디자인이 요즘 트렌드와 맞지 않아 불편하기도 하고 가독성도 떨어져서 활쏘기를 사랑하는 몇몇 분의 후원을 더해서 전면 개편했다. 바꾸고 나니 산뜻하고 가독성이 좋아졌다. 많은 사람들이 국가무형문화재 142호 전통활쏘기를 즐겼으면 하는 바램이다.

http://www.archery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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