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각궁이다. 박극환 궁장이 1991년도 제작한 활이며, 박동섭 명궁이 죽시 65-65를 걸어 51파운드 정도의 세기로 사용하였다. 제작년도가 오래된 만큼 각궁의 원래 모습을 많이 갖추고 있으니 교육용으로 활용하라며 국궁신문에 기증해 주셨다. 전통활쏘기 관련하여 각종 발표나 소개용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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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武士內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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