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슬

일상풍경 2020. 12. 19. 15:49

모처럼 바다를 보러 나가니 윤슬이 들어왔다. 바람에 일렁이는 파도에 햇빛이 비추니 반짝이 물결이 멋지게 움직인다. 쾌청한 겨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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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武士內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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