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 松亭

일상풍경 2020. 10. 17. 12:10

시간은 흐르고 사람들은 다시 돌아가도 먼 바다 물길은 바람따라 다시 그 자리에 돌아온다.

'일상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을 할미꽃  (0) 2020.10.18
송정. 松亭  (0) 2020.10.17
기억의 혼선  (0) 2020.09.28
따듯해, 정말 난로같애  (0) 2020.07.21
들숨에 향기 가득하고  (0) 2020.07.14
백합, 생각을 감싸다  (0) 2020.06.16
Posted by 武士內外

댓글을 달아 주세요